수면무호흡증 치료를 위한 수면다원화 검사와 수면무호흡증 원인 편도제거, 비중격만곡증 수술비용은?
2월에 수면무호흡증 때문에 수면무호흡 수술을 받았다.
일단 나는 수면무호흡이 말초적인 원인으로 비중격만곡증과 거대 편도 때문이었다.
국민건강의료보험만 적용되었을 때의 수면무호흡증 수술비는 대략 얼마쯤 들까?

먼저 수면무호흡증 수술 비용을 건강보험을 적용받으려면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아야 한다.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으려면 수면다원화검사를 실시해야 하는데,
수면다원화검사 비용은 건강보험이 적용되건 되지 않건 별로 큰차이가 없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만 대략 2~3만원 정도 차이? 5만원이 채 넘지 않는 차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수술비라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느냐 되지 않느냐는 큰차이가 난다.
그러니 어짜피 수면다원화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면다원화 검사비용은 대략 50만원 정도였다.
(이대 목동병원 2014년 2월 수술 기준: 다른 로컬의 경우 검사비만 67만원선 인듯(입원해서 검사하는 방식?).)
참고 : http://blog.naver.com/larcan77/220120828631
수술하고 3개월 뒤에 또 수면다원화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때 비용은 대략 36만원 정도 추가로 더 들어가게 된다.
수면무호흡증 수술을 위한 수면다원화검사는 기존에 알려진 것처럼 병원에서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요새는 간단한 측정장치를 대여해와서 집에서 잠들기 전에 부착하고 자고 일어나서 기계를 종료하고 떼어낸 뒤에 병원에 반납하면 된다.

내 경우에는 수면무호흡의 원인이, 비대해진 편도선이 기도를 막을 정도였고, 비중격만곡증이 심해서, 비의료진이 사진만 봐도
"어? 너 숨은 쉬고 다니냐?" 싶을 정도였다.
때문에 수면무호흡증 수술은 비중격만곡증 교정과, 편도선 제거 수술, 아데노이드 절제술 세가지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그리고 3일 정도 입원했는데, 건강보험이 적용된 수면무호흡증 수술과 입원비(6인실 기준)는 총 112만원이 나왔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았다면, 200만원 이상 나왔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수면다원화검사비용과 이에 따른 수면무호흡 수술비, 양압기 치료비 등은 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보험청구를 해서 받을 수 있다.
단, 가입한지 오래되었거나, 가입시 계약 내용을 미리 확인해보기 바란다.
실손보험이든, 건강보험이든 단순 코골이에 대한 검사나 치료는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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